시력검사를 받았는데
한쪽은 근시, 한쪽은 난시 처방을 받았다.
난시는 유전이라던데
엄마가 난시인데 엄마 유전을 받았나보다.
엄마는 그런건 유전안해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하셨다.
저번에 안경을 잃어버려서 안경을 맞췄다.
개인적으론 미묘한 디자인의 안경이였지만 엄마아빠의 반응이 가장 좋아서 샀다.
근데 왜 요즘 안경테 다 동그랗게 나오니?
김구안경같잖아.
강제 해리포터화..근데 외모는 안 해리포터.
언니가 오늘 토론토에서 온다.
거의 1년만에 보는 언니
설렌다. 근데 또 싸우겠지
가끔씩은 또 싸우니깐 오지말지 이런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언니니깐 가끔씩 그리워진다. 아주 가끔 6달에 한번?
엄마에게 먹고 싶은 술이 있다고 해서 술집가서 술을 샀다.
즈브로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노래 타이틀과 가삿말에 즈브로카란 보드카가 나오는데
우왕ㅋ 되게 신경쓰여 무슨맛일까 하고 샀다.
인터넷에 쳐보니, 사과쥬스랑 같이 먹음 맛있다고 해서 사과쥬스도 사왔다.
이제 곧 개봉식이넹 ㅎㅎㅎㅎ
떨린다. 언니 오면 마셔야지. 근데 언니가 새벽에 온다.
아....내일 취해서 늦게 일어날거 가튼데 뭐 일요일이니깐 상관없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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